자연은 말없이 한걸음 한걸음 푸른다
- 작성일
- 2024.05.01
- 조회수
- 542


삼간일목 양평스튜디오에 심어놓은 피자두가 올해 드디어 열매가 열렸다. 사과도 기대가 된다. 작년 초겨울에 심은 이팝나무에도 꽃이폈다.
자연은 말없이 한걸음 한걸음 푸른다.
나는 언제쯤...
삼간일목 양평스튜디오에 심어놓은 피자두가 올해 드디어 열매가 열렸다. 사과도 기대가 된다. 작년 초겨울에 심은 이팝나무에도 꽃이폈다.
자연은 말없이 한걸음 한걸음 푸른다.
나는 언제쯤...